아마도 인간의 시작은 다른 시작점에서 건너온건지도 모르는..
다른 은하계에도 생명이 살아숨쉬고 있을지도..
여튼 베르베르는 전세계적으로 알아주는 생각의 욕심쟁이 후후후..
황홀하다, 생각을 넓혀준다, 정말 웃긴다.
저자 : 호아킴 데 포사다, 앨런 싱어
비지니스분야의 최고봉 앨런 싱어의 작품이 국내에 05년도 엄청난
여파를 줬던 책이다. 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알만한 책..
08년도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예약한 상태이다. 기대된다.
피라니아 이야기 보다도 더 ..
경제학의 기본원리 기회비용을 잘 설명해준 책이다.
그나저나 운전수 찰리는 어떻게 됬을까?
두번째 이야기를 접하고 다시 글을 쓰게되서 너무 기쁘다.
기쁜나머지 흑맥주 한잔과 이전의 마시멜로이야기를
기분좋게 다시 읽어내려갔다.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저자 : 정민
신림동 서점에서 눈길을 먼저 끌었던 책이었는데 그때 한구절읽고 바로 샀었던 책이다. 이책에서 각각 단락 문단 문장 글자 세분화등
화이트앤블랙처럼 체계적인 글쓰는법을 소개해주고 학문의 공통적인 추상화된 요점을 아주 명밀하게 찝어내는등 학문의 기초 학습서가될정도로 좋은 책이다. 지금도 계속해서 읽고 있는 책이며 앞으로도 내옆에서 많은 가르침을줄 선생님처럼 느껴질것이다.
다산 정약용 정말 만나보고싶은 인물중 하나이다.
인상깊은 구절
-지나고 보면 분명한데 그때는 아직 주견이 서지 않고 비교할 근거가 없어서 판단할 수가 없었다.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를 보고나서 예약판으로 천사와 악마를 주문했었던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처음에는 종교부류의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댄 브라운의 글의 구성이 마음에 들고 진행하는 동안의 흥미진진함은.. 실제와 허구를 왔다갔다하는 그런작품이기에 이번작품은 그래도 전작의 작품보다는 감동이 덜했다.. 그 뭐냐 주인공 교수가 무슨 헐리우드 액션가이도 아니고.. 너무 뛰운게야..ㅋㅋ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아마도 순수함이 어느정도 남아있어서 그런가? 조금의 감동이
전해지는.. 근데 내용은 조금 뻔했던.. 아마도 국내 드라마나
영화에서 흔히 쓰는 소재이지만 일본에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그런 작품이기에 영화까지 제작되었지..
동생 이니셜이 보인다. KJ ㅋㅋ 만화책도 덤으로 줘서.. 지름신이..